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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뮤지컬 ‘햄릿:얼라이브’, 11월23일 개막

11월23일부터 내년 1월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JTN뉴스 최유정 객원기자] 셰익스피어의 명작 ‘햄릿’을 각색한 국내 창작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가 11월 관객들을 만난다.

 

10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이번 작품은 고전소설을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음악, 세련된 프로덕션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출가 아드리안 오스몬드(Adrian Osmond)의 치밀한 분석과 작곡가 김경육의 묵직한 선율을 통해 관객들은 웰메이드 창작뮤지컬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끼게 될 예정이다.

 

'햄릿' 역에 홍광호와 고은성, '클로디어스' 역에 양준모와 임현수, '거트루드' 역에 김선영과 문혜원, '오필리어' 역에 정재은 등 캐릭터와 배우의 절묘한 조합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가혹한 운명 한가운데서 고뇌를 노래하는 '햄릿'의 이야기는 오는 11월 23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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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11-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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