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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B급 코믹 호러 결정판 뮤지컬 ‘이블데드’, 6월12일 개막

오는 8월2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서 공연




[JTN뉴스 김희진 객원기자] 뮤지컬 ‘이블데드’가 더욱 막강해진 캐스트와 강력해진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08년 국내 초연 당시 B급 코미디 좀비 호러 뮤지컬이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장르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블데드'. 2018년 뮤지컬 ‘이블데드‘는 영화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디테일한 모습으로 더욱 리얼하고 파격적인 좀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숲 속 오두막으로 여행을 떠난 대학생들이 좀비와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작년 여름 '수플레터석' 시도, 록 음악 넘버, 흥을 돋우는 커튼콜 등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공연에는 강정우, 김대현, 서경수, 우찬, 유권(블락비), 김래원, 최미소, 김이어라, 서혜림 등 재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캐스트와 2018년 새로운 캐스트의 합류로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또한 ‘헤드윅’, ‘인 더 하이츠’의 손지은 연출, ‘모래시계’,‘팬 레터’의 신선호 안무가가 ‘헤드윅’의 이준 음악감독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B급 감성의 코믹 호러 뮤지컬 ‘이블 데드’는 6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유니플렉스 1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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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6-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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