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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더위를 날릴 여름 축제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색다른 퍼포먼스와 신선하고 파격적인 무대로 스트레스 날릴 공연




[JTN뉴스 방은혜 객원기자]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공연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이 오는 7월 12일부터 잠실종합운동장 FB시어터에서 열린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2005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배우들이 거침 없이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함께 춤을 추며 어울리는 관객 참여형 공연. 특히 모든 공간을 활용한 독특한 무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무더운 한여름 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은 H.O.T 출신 장우혁이 미국 팝 아티스트 어셔가 퍼포머로 참여해 화제를 낳았던 장면인 ‘꼬레도르(CORREDOR: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남자)’ 역할로 참여해 고도의 체력과 유연성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로 공연의 첫 문을 연다. 


또한 배우 최여진이 세계적인 모델들이 출연해 화제가 된 장면인 ‘밀라르(MYLAR:투명 수영장 씬)’에 참여해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무르가(MURGA:축제 춤 장면)’ 장면에도 참여해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공연은 공연장 내부에 지정된 좌석이 없이 전석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티켓은 2종류로 공연만 관람하는 ‘푸에르자석’과 공연 관람과 함께 기념 티셔츠와 음료,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부르타석’으로 구성됐다. 케이스타그룹에서 예매하면 전석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넌버벌 퍼포먼스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7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FB시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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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6-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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