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뮤지컬 '6시 퇴근', 화려한 캐스팅 공개
4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4관
[JTN뉴스 윤보라 기자] 다가오는 4월, 직장인들의 애환과 희망을 담아낸 유쾌한 오피스 뮤지컬 ‘6시 퇴근’이 개막 소식을 전하며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력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과 희망을 담아낸 이 작품은 매 시즌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에도 각 캐릭터 별로 매력적인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6시 퇴근’은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과 희망을 담아낸 라이브밴드 뮤지컬로 6시 칼퇴를 바라는 회사원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린다. 위트 있는 대사와 공감 가득한 스토리. 감미로운 넘버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6시 퇴근’은 회사로부터 매출 실적이 저조하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은 제과 회사의 홍보 2팀 직원들이 제품 홍보를 위해 직접 직장인 밴드를 결성하고 연습하는 과정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다루고 있다.
먼저,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한 비정규직 사원 장보고 역에는 한서원, 이동훈, 태호, 니엘이 캐스팅 되어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밝고 사랑스러운 막내 인턴 고은호역에는 리키, 홍은기, 박주혁, 김영웅이 출연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냉소적이지만 이성적이고 완벽주의자인 윤지석 대리 역에는 김찰리, 이홍섭, 정이운이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여행작가를 꿈꾸며 일과 사랑 모두 철저하게 챙기는 사원 최다연 역은 정소연, 오승희, 김도희가 연기한다. 네 살 쌍둥이를 키우는 서글서글한 성격의 안성준 대리 역은 이든, 정재헌, 김담현이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홍보 2팀의 디자이너로 중학생 딸을 홀로 키우는 워킹맘 서영미 역은 강웅곤, 간미연, 여은이 연기하며, 회사 생활 20년차의 만년 과장 노주연 역은 장경원, 박태성, 고철순이 맡아 베테랑의 연기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6시 퇴근’은 현실적인 직장인의 삶을 다루면서도 유쾌한 감동을 전하는 라이브밴드 뮤지컬이며 이번 시즌 역시 배우들의 열연과 몰입도 높은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6시 퇴근’은 오는 2025년 4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4관에서 만나볼 수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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