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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신현희와김루트, 2년 만에 새 앨범 컴백

오는 7월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 발매




[JTN뉴스 김영일 객원기자]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2년 만의 새로운 앨범을 통해 올 여름을 통통 튀는 매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1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 발매 소식을 전하며, 앨범 자켓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신현희와김루트의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는 지난 2016년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신보는 신현희와김루트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녹여낸 무지개 같은 매력의 앨범이 될 전망이다.


또한, 함께 공개된 자켓 이미지에는 강렬한 레드 배경 속 화려하고 비비드한 패션이 돋보이는 신현희와김루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켓 이미지에서도 느껴지듯 이들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지난 17일, 신현희와김루트의 보컬 신현희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2라운드까지 진출, 파워풀한 보컬과 독특한 음색으로 연예인 판정단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신현희와김루트는 8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1년 8개월만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신보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줄 유쾌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지난 2014년 첫 싱글 ‘캡송’ 발매와 동시에 독특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홍대 인디씬에서 큰 주목을 받아왔다. 이후 2015년 발매한 ‘오빠야’가 2017년 1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어찌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일상의 조각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음악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사투리 내레이션으로 대중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힐링을 주고 있다.


한편, 신현희와김루트는 현재 새 미니앨범 및 단독 콘서트 준비에 매진 중이다. 앨범 관련 자세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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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일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8-06-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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