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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존 윅 - 리로드', 북미 흥행돌풍 예고

전편의 2.5배 넘는 전야개봉 성적 기록하며




[JTN뉴스 윤보라 기자] 2017년 첫번째 최강 액션 '존 윅 – 리로드'가 김생민의 생생영화통 영상을 공개해 개봉을 앞두고 국내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북미에서는 전편의 2.5배에 달하는 전야개봉 성적을 기록함과 동시에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거침 없는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존 윅 – 리로드'는 2월 9일 저녁 7시(현지시간 기준)에 북미에서 전야개봉을 실시했고 당일 총 22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2017년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증명했다. 


이는 전편 '존 윅'이 2014년 전야개봉 당시 기록했던 87만 달러의 무려 2.5배에 달하는 수치로 전작의 전세계적 성공 이후로 확연히 달라진 '존 윅' 시리즈의 높아진 위상을 증명하며 북미에서의 거센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이는 같은 청소년 관람불가 액션 영화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187만 달러 전야개봉 수익도 가뿐히 상회하는 수치로서 '존 윅 – 리로드'가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것을 입증한다. 


더불어 이번 성적은 같은 날 개봉한 '레고 배트맨 무비', '50가지 그림자: 심연'에 비해 적은 극장 수로 일궈낸 성적이기에 더욱 그 의미가 크며 정식개봉 전날부터 '존 윅 – 리로드'를 관람하려는 관객들이 몰린 만큼 '존 윅'시리즈가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포브스, 버라이어티 등 유력 언론 매체들은 박스오피스 분석 기사를 통해 전편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존 윅 – 리로드'의 위상을 언급하면서 '존 윅 – 리로드'가 전편의 기록을 뛰어넘는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 액션 영화들을 가뿐히 제압할 만한 높은 주말 오프닝 성적을 기록할 것을 예측했다. 


흥행세만큼이나 언론과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인데 '존 윅 – 리로드'는 영화비평 전문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레고 배트맨 무비', '50가지 그림자: 심연' 등 동시기 개봉작들을 제치고 91%의 높은 신선도(2월 11일 8시 기준)를 기록하며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입증했다. 


91%의 신선도는 액션영화로는 이례적인 높은 수치로 '존 윅 – 리로드'만의 시그니처 액션에 평단도 그 완성도와 작품성을 입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더불어 또 다른 영화비평 전문 사이트 ‘IMDB’에서는 평점 9.0(2월 11일 8 시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했다. 


이처럼 전편의 2.5배가 넘는 전야개봉 성적과 함께 언론과 관객의 화끈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존 윅 – 리로드'는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북미 첫주 박스오피스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북미에서 거침 없는 흥행세를 예고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존 윅 – 리로드'는 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국내에서도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편의 2.5배가 넘는 전야개봉 성적을 기록하며 북미 언론과 관객의 화끈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존 윅 – 리로드'는 2017년 2월 22일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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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2-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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