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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특별시민' 여배우들, '바자' 화보 공개

심은경-문소리-라미란-류혜영, 세련되고 감각적인 모습 '눈길'




[JTN뉴스 윤보라 기자] 최민식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기존 정치 소재 영화에서 보여준 적 없던 새롭고 입체적인 정치인 캐릭터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영화 '특별시민'이 세대를 아우르는 충무로 대표 여배우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의 ‘바자(BAZAAR)’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의 ‘바자(BAZAAR)’ 화보는 '특별시민'에서 선거판을 휘어잡는 프로페셔널한 전문가로 변신한 네 배우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자켓, 점프 슈트까지 모노톤의 시크한 의상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네 배우는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는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특별시민'에서 선거판의 젊은 피 ‘박경’ 역을 통해 이전에 보지 못한 연기와 스타일 변신을 하게 된 심은경은 이번 화보에서 아방가르드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베테랑 정치 기자 ‘정제이’역을 맡은 문소리는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화보와 함께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와 최민식과의 특별한 인연도 함께 전했다. 


헌정 사상 최초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변종구’(최민식 분)의 라이벌 구도에 있는 ‘양진주’역을 맡은 라미란은 이번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시크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그윽한 눈빛으로 아련한 감성을 전하는 류혜영은 '특별시민'에서 연기한 ‘임민선’에 대해 용기와 신념이 있는 캐릭터라며 만족감을 나타내 관심이 모아진다. 


이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파 여배우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의 섬세한 감성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바자’ 화보는 '특별시민'을 통해 선보일 네 배우의 색다른 연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별시민'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기에 대한 깊은 고민 등 네 배우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화보는 ‘바자(BAZAAR)’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은 충무로 대표 연기파 여배우들의 열연과 색다른 앙상블이 담긴 '특별시민'은 오는 4월 26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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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4-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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