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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7월 개봉

셜리 맥클레인-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남!




[JTN뉴스 윤보라 기자] 세대불문 공감 코미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이 7월 개봉한다. 연기의 신 셜리 맥클레인과 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남만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위풍당당 매력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은퇴한 완벽주의자 광고 에이전시 보스가 인생의 완벽한 엔딩을 위해 사망기사 전문기자를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감 코미디. 


제33회 선댄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재미와 완성도를 입증 받은 작품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인턴'을 잇는 세대불문 공감 무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7회 수상과 더불어 베를린, 베니스, 전미 비평가협회, 뉴욕비평가 협회 등 국제영화제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살아있는 전설 셜리 맥클레인이 까탈스러운 80세 마녀 ‘해리엇' 역을 맡아 극에 몰입도를 높였다. 


'맘마미아!', '레미제라블'의 세계적인 흥행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수필가를 꿈꾸는 사망기사 전문기자 ‘앤’ 역으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앞선 출연작들에서 메릴 스트립 등 연륜 있는 배우들과의 환상 호흡을 선보인 바 셜리 맥클레인과의 유쾌한 만남과 조화를 이끌어낼 것이다. 두 여배우와 함께 새로운 얼굴인 앤쥴 리 딕슨이 막말작렬 문제소녀 ‘브렌다’로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 작품을 통해 사랑의 결실을 맺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실제 연인인 토머스 새도스키가 인디 음악을 사랑하는 라디오 DJ ‘로빈’ 역으로 나와 극에 활력을 더한다. 


세계 영화 팬들 사이에서 컬트로 꼽히는 영화 '맨 프롬 어스'의 기획과 미스터리 실화 '모스맨'의 연출을 맡은 마크 펠링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처럼 세 여배우들의 범상치 않은 포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영화가 보여줄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예고한다. 세대를 대표하는 세 배우들의 캐릭터와의 개성이 돋보이는 이미지로 흥미를 자아내는 한편 “마지막을 빛내줄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다!”는 문구가 따뜻한 감동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은 7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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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5-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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