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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래비티' 제작진의 새로운 공포, '데스 콜'

강렬한 눈빛의 메인 포스터 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자신의 과거를 모두 꿰뚫고 있는 정체불명의 발신자로부터 시작된 공포를 그린 영화 '데스 콜'이 오는 7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데스 콜'은 늦은 밤, 자신들의 과거를 모두 꿰뚫고 있는 정체 불명의 전화를 받은 10대들에게 벌어지는 잔인한 장난을 그린 공포 스릴러로, 장난 전화를 일삼던 10대 소년들이 자신들과 동일한 방법으로 장난 전화를 걸어오는 낯선 남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장난 전화’라는 소재로 리얼한 공포감을 전달할 예정. 


여기에 '그래비티' 제작진이 참여, 공포심을 자극하는 비주얼 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스토리까지 갖춘 공포 스릴러로 관객들의 높은 눈높이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표정을 읽을 수 없는 낯선 남자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눈 속에 비치는 두 주인공은 겁을 먹은 듯한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누군가에 의해 타깃이 된 듯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주인공의 모습 뒤로 그들을 쳐다보고 있는 낯선 남자의 모습은 이들에게 다가올 공포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전화를 끊는 순간, 모두가 죽는다!’라는 카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발신자의 강렬한 경고의 메시지로 공포감을 자아낸다. 


'그래비티' 제작진이 선사하는 새로운 공포 스타일, 당신의 심장을 압박할 공포 스릴러 영화 '데스 콜'은 오는 7월 27일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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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7-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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