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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나인스 라이프', 8월 말 국내 개봉 확정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JTN뉴스 윤보라 기자] ‘스타일리쉬’ 명품 스릴러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할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가 오는 8월 말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나인스 라이프'가 오는 8월 말 국내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나인스 라이프'는 자신의 9번째 죽음을 목격하게 된 9살 소년 ‘루이’, 갑자기 사라진 아빠와 그를 살인 용의자로 지목한 엄마, 그리고 이들의 비밀에 휘말린 의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그린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독특한 소재,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라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나인스 라이프'는 인간의 내면 묘사와 스토리 구성이 탁월한 심리 스릴러이자 우리의 삶이 투영된 수작이라고 평가 받은 베스트셀러 소설 ‘The Ninth Life of LOUIS DRAX’를 원작으로 하며 기대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혼스', '피라냐', '엑스텐션' 등의 작품을 연출, 시체스영화제 최우수감독상과 유럽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장르 영화’감독의 계보를 잇고 있는 알렉산드르 아야 감독. 그가 신작 '나인스 라이프'로 자신만의 스타일 변주를 꾀하며 새로운 ‘스타일리쉬 스릴러’ 신세계의 포문을 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여기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와 그 후속작 '50가지 그림자: 심연'에서 주연 ‘그레이’ 역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배우 제이미 도넌이 '나인스 라이프'에서 의사 ‘파스칼’로 분해 180도 다른 옴므파탈을 선보일 예정. 아름다운 엄마 ‘나탈리’ 역할은 '인디그네이션',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에 출연했던 배우 사라 가든이, 살인 용인자로 지목 받고 자취를 감춘 아빠 ‘피터’ 역에는 배우 아론 폴이 분해 열연을 펼친다. 


당신이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이야기로 깊은 곳 본능을 건드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는 오는 8월 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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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7-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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