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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나인스 라이프', 오는 9월7일 개봉 확정

강렬한 서스펜스로 관객 사로잡는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자신의 9번째 죽음을 목격하게 된 9살 소년 ‘루이’, 갑자기 사라진 아빠와 그를 살인 용의자로 지목한 엄마, 그리고 이들의 비밀에 휘말린 의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그린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가 오는 9월 7일로 개봉일을 확정, 강렬한 서스펜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스타일리쉬’ 스릴러의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영화 '나를 찾아줘'는 결혼 5주년을 앞두고 사라진 아내를 찾아 나선 남편이 전 국민이 의심하는 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웰메이드 스릴러라는 호평을 이끄는 등 평단과 관객들의 앞다툰 큰 사랑을 받았다. 빈틈 없는 스토리와 반전, 할리우드 명장 데이빗 핀처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지며 170만 명의 국내 관객을 동원에 성공, 국내 외화 스릴러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한편, '나를 찾아줘'의 뒤를 잇는 또 한편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가 오는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인스 라이프'는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를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인간의 본능을 건드리는 독특한 멘탈리즘 스토리를 탁월한 인간의 내면 묘사로 긴장감 넘치게 풀어 낸 수작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9개의 생명을 가진 소년이 자신의 생일 날 자신의 9번째 죽음을 목격하게 된다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은, 후반부 상상을 벗어나는 충격적 반전과 맞물리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보지 못한 ‘스타일리쉬’ 스릴러의 신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 


한편, '나를 찾아줘'와 같이 '나인스 라이프' 또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이 알려지며, 원작을 바탕으로 스크린에 재탄생한 영화 속 이야기에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등장 인물들의 숨막히는 갈등, 충격적인 결말과 마지막 깊은 여운까지, '나를 찾아줘'와 놀라운 평행이론을 증명하고 있는 '나인스 라이프'가 ‘스타일리쉬’ 스릴러의 흥행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이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당신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이야기로 깊은 곳 본능을 건드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는 오는 9월 7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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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8-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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