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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파괴자들', 10월19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및 예고편 최초 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밀레니엄', '프로메테우스'의 누미 라파스 주연, 무섭도록 잔인한 충격 스릴러 '파괴자들'이 10월 19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긴장감 넘치는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메인 예고편을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납치 후 의문의 실험실에 갇힌 싱글맘 르네(누미 라파스)가 아들에게 돌아가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그린 충격 스릴러 '파괴자들'이 10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밀실 공포증을 유발하는 충격 스릴러의 면모를 미리 엿볼 수 있다. 먼저, 주인공 르네 역으로 열연한 누미 라파스의 숨 막힐 듯 긴장감 역력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쇠창살 안에 갇힌 채 충격적 현장을 발견한 듯 놀란 표정의 누미 라파스의 모습과 함께 ‘본 것을 어떤 것도 믿지 마라! (The Hollywood Reporter)’라는 카피가 그녀의 긴박한 상태를 짐작게 하며,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10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파괴자들'이 메인 예고편을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오묘하고 자극적인 오렌지빛 향연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의 섬뜩한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다. 


주인공 르네(누미 라파스)가 바쁜 아침 운전 중 자동차 타이어가 고장 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의문의 한 남자가 다가와 상황을 묻자 “타이어 갈 줄 알아요”라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던 그녀는 순식간에 납치당하고 만다. 이어 테이프로 얼굴이 감긴 채 의문의 실험실에 묶여 있는 르네의 모습과 긴장감이 고조되는 음악이 흐르며 한 여자가 나타난다. “G10-12X는 유전자 암호야”, “우린 그걸 풀어서 바꾸려는 거지”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주사기로 붉은 액체를 르네에게 주입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오렌지빛의 실험실에서 자행되고 있는 실험들과 긴장감이 역력한 르네의 모습, “엄마!”를 부르짖으며 고통스럽게 소리치는 르네 아들의 모습까지 빠르게 교차되어 시선을 집중시키며, 르네에게 생길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손발이 묶인 채 높은 천장에서 급격하게 떨어지는 피실험자의 충격적인 모습으로 끝나는 메인 예고편은 마지막까지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기대감을 배가시키는 충격 스릴러 '파괴자들'은 오는 10월 19일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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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9-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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