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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드디어 오늘(22일) 개봉

'레디, CGV 액션! 영상' 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일곱 쌍둥이의 팀플레이 액션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마침내 오늘(2월22일) 개봉해 그동안의 CGV 액션을 만나볼 수 있는 ‘레디, CGV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 중 ‘먼데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가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역대급 팀플레이 액션.


공개된 영상은 액션 마에스트로 레전드 킬러 ‘존 윅’의 활약상을 그린 '존 윅 – 리로드'의 화려한 액션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영화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으로, 진정한 액션을 기다렸던 관객들 사이에서 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이어 액션 장인 제이슨 스타뎀이 선보이는 '메카닉: 리크루트'의 아찔한 액션 장면은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더위를 물리치는 시원한 액션과 제이슨 스타뎀의 몸을 사리지 않는 만렙 액션으로, 2016년 여름 극장가의 뜨거운 복병으로 떠오른 바 있다. 


한편, 지난해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사무엘 L. 잭슨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킬러의 보디가드'는 두 남자가 선보이는 유쾌, 상쾌, 통쾌한 구강 액션으로 단독 개봉 최고 흥행 기록인 17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이렇듯 매년 신선한 소재와 볼거리 가득한 액션 영화를 선보여 온 CGV가 '월요일이 사라졌다'를 2018년 첫 오락 액션 타자로 선택,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 등장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누미 라파스의 1인 7역 하드캐리 연기에 시선이 집중된다. 누미 라파스는 각기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가진 일곱 쌍둥이를 완벽하게 소화, 그녀의 연기 인생 중 가장 어려운 도전을 훌륭하게 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고층 빌딩 탈출신, 역대급 스케일의 폭발신 등 다채로운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내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액션 연기로 많은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존 윅 – 리로드', '메카닉: 리크루트''킬러의 보디가드'의 뒤를 이을 믿고 보는 CGV 액션의 2018년 첫 타자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드디어 오늘 개봉,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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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2-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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