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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밤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초청

배우 김아중과 함께하는 스타토크까지 기대감 폭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올해의 여성 영화로 많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밤쉘'이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개봉 전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여 관객들을 찾는다. 


CGV아트하우스 스크린 문학전에 이어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 올해 가장 뜨거운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밤쉘'은 1940년대 최고의 섹스 심벌로서 할리우드를 주름잡았던 배우 ‘헤디 라머’의 끊이지 않던 스캔들과 오늘날 ‘와이파이’를 있게 한 그녀의 과학적 발명을 조명한 아름답고도 지적인 다큐멘터리.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헤디 라머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밤쉘'은 로튼 토마토 지수 96%를 기록하고 전 세계 50여 개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 작품성 또한 인정받은 영화다. 


오는 6월 7일 개봉을 확정한 '밤쉘'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여성 영화임을 증명하듯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 열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영화제로서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한 여성 영화, 여성 감독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을 꾸려내고 있다. 


영화 '밤쉘'은 이번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이콘: 그녀의 영향력’ 섹션에 초대되어 관객들을 만난다. 특히 6월2일 메가박스 신촌 13시 30분 상영 이후에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1대 페미니스타로 활동했던 배우 김아중과 함께 하는 스타토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여성 영화인의 한 사람으로서 오랜 시간 동안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함께 해온 배우 김아중이 관객들과 함께 헤디 라머의 인생, 더 나아가 여성으로의 삶에 대하여 어떤 깊은 이야기를 나눌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6월 7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밤쉘'은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한 주 더 빨리 관객들을 만나 '밤쉘'만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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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5-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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