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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7월 개봉 확정

압도적 분위기의 론칭 포스터 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지금껏 본 적 없는 5성급 범죄 액션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론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호텔 아르테미스'는 엄격한 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에 최악의 악당들이 모여 들면서 벌어지는 5성급 범죄 액션 무비이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검은색 바탕 위로 네온으로 반짝이는 ‘호텔 아르테미스’ 간판이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욕설 금지! 무기 금지! 살인 금지!”라는 세가지 룰과 함께 “2018. 07. Grand Open“이라는 카피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범죄자 전용 병원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이 곳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엄격한 룰이 있다는 설정은 지금껏 본 적 없는 5성급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아이언맨 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 할리우드 흥행작품의 각본을 맡으며 주목 받은 드류 피어스 감독의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최고의 각본으로 선정돼 탄탄하면서 독창적인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피고인'과 '양들의 침묵'으로 제61회&제64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30살 이전 아카데미 2회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명품 배우 조디 포스터부터 '가.오.갤'시리즈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드랙스’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 데이브 바티스타, '블랙 팬서'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스터링 K.브라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미이라'에서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와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소피아 부텔라 그리고 '쥬라기 월드'시리즈, '토르: 라그나로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제프 골드브럼, '스타트렉' 시리즈의 재커리 퀸토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신구 배우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또한 '올드보이', '아가씨'를 비롯해 할리우드 진출작 '그것' 등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정정훈 촬영 감독이 참여하여 감각적인 미쟝센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유니크한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을 선사할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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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5-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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