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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배반의 장미', 관객 초청 일일포차 개최

콰이 더빙까지 역대급 이벤트로 온라인 화제




[JTN뉴스 윤하나 기자] 올가을,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손꼽히는 '배반의 장미'에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이 직접 관객들을 초청하는 일일포차를 개최한다.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10월 18일 개봉을 맞아 일일포차를 개업하고 배우들이 직접 나서 관객들을 초청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콰이 어플에서 진행하는 더빙 이벤트에 적극 참여를 권장하는 등 열혈 홍보 요정으로 등극한 코믹 어벤져스 군단의 활약이 연일 화제다.


'배반의 장미'를 통해 코믹 어벤져스로 거듭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이 관객들을 대상으로 일일포차를 개최해 영화 속 긴급 정모를 실현할 전망이다. 이에 '배반의 장미' 배우 군단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영화 속에서 빚어낸 최강의 코믹 케미를 선보여 관객들과 함께 잊지 못할 유쾌한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역대급 이벤트로 기대를 더하는 '배반의 장미' 일일포차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개봉 당일 시사회 및 무대인사 현장에서 배우들이 공지할 예정으로 초미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콰이(Kwai) 어플에서 10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더빙 이벤트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나선 열혈 홍보 영상을 공개해 재미를 더한다. 이벤트 응모 방식은 콰이 어플에서 제공하는 ‘배장미’ 매직페이스를 적용하고 영화 속 대사를 더빙한 후에 ‘#배반의장미’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추첨을 통해 배우들과 만날 수 있는 시사회에 초청한다. 이처럼 관객과 소통하는  재기발랄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배반의 장미'는 올가을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가져다 줄 것으로 개봉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까지 코믹 어벤져스 군단이 이끄는 영화 '배반의 장미'는 일일포차 긴급 정모와 콰이 어플 더빙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운데, 10월 18일 극장에서 대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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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0-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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