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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 연장 확정

극장가는 떼창 열풍! ‘퀸’ 콘서트 보러 극장으로 간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올해 스크린X 최고 객석률과 특별관 예매율 부동의 1위의 진기록을 세우며 흥행 순항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가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 연장을 확정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는 콘서트 실황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11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매 오픈이 열리자마자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를 연장 확정했다.


이번에 연장되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는 11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CGV 강남, 목동, 부천, 서면, 안산, 왕십리, 울산삼산, 전주고사, 중계, 천안펜타포트, 포항, 홍대에서 진행된다. 


아직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티켓 예매 전쟁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영회 예매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스크린X 3면 화면에 넓게 펼쳐지는 ‘퀸’의 명곡과 파워풀하고 화려한 무대가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전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덕분에 개봉 첫 주 주말에 55.4%의 높은 객석률을 달성, ‘블랙팬서’(45%), ‘곤지암’(42%) 등 올해 스크린X 흥행작들과 비교하여 월등히 높은 흥행세를 이뤄 스크린X가 영화를 즐기는 새로운 관람 포맷으로 자리매김했다.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는 러닝 타임 중 총 40여분 분량을 차지하는 데, 퀸의 명곡과 파워풀한 무대가 등장할 때마다 스크린X로 화면이 펼쳐져 공연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한다. 일반 2D 콘텐츠에 담지 않은 다채로운 앵글의 장면들까지 스크린X 좌, 우 스크린에 적극 활용해 오직 스크린X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장면들을 담아냈다.


한편, 스크린X는 지난 2012년 CJ CGV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으로, 지난해부터는 할리우드 배급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블록버스터를 잇따라 개봉했다. 


2016년에는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파일럿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기술 개발,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 등에 꾸준히 힘써왔다. 또한 국내 CG 제작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CG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프랑스, 스위스, 영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일본,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16개국 171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50개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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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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