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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도어락', 웰메이드 현실 공감 스릴러 탄생

언론 극찬에 이어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




[JTN뉴스 윤보라 기자] 언론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단숨에 2018년 가장 강렬한 기대작으로 등극한 '도어락'이 언론과 평단의 극찬 세례에 이어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열려 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 '도어락'이 지난 언론 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의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일반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열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쫀쫀한 스토리를 완성시킨 '도어락'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공효진을 비롯 김예원, 김성오 등 충무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인생 열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도어락'은 '숨바꼭질'을 넘어선 제 2의 현실”(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이라는 언론평을 통해 '숨바꼭질'을 잇는 최고의 현실 공감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도어락'은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이 예비 관객들을 위해 올린 ‘관람 꿀팁’ 댓글을 모아 만든 ‘1분 관람 가이드’ 영상까지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보는 중간에 자꾸 애플워치가 알림이 온다. 일어나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심장박동 120 넘어갔다고 위험하다고 알려주고 있었다”(dda****), “영화 속 사건이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데서 설득력을 가지며 상당한 긴장감을 조성합니다”(tail****), “심장 쫄깃한 영화입니다. 스포 당하지 마시고 보시길 권합니다”(ID: 밥***) 등 '도어락'의 생생한 관람 리뷰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숨바꼭질'을 있는 강렬한 현실 공감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도어락'은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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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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