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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CCTV: 은밀한 시선', 2월 개봉 확정

호기심 자극하는 메인 포스터 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2019년 첫 섹슈얼 스릴러로 포문을 열 영화 'CCTV: 은밀한 시선'이 2월 개봉을 확정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CCTV: 은밀한 시선'은 숙박 공유 앱 ‘웰컴 홈’을 통해 예약한 저택에서 휴가를 즐기던 한 커플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웃을 만나 사랑과 욕망의 덫에 걸려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조슈아'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제40회 시체스영화제 특별언급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조지 래틀리프’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연기 내공을 쌓아 온 명품배우 ‘아론 폴’과 신이 주신 선물이라 불릴 만큼 완벽한 몸매로 모델과 연기자 사이를 넘나들며 매력발산을 하고 있는 '나를 찾아줘''아이 필 프리티'의 히로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커플로 출연한다. 그리고 '존윅-리로드'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웃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2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어둑어둑해진 밤, 남녀 커플이 대저택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을 바라보며 홀린 듯 집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 위로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침대 위에 누워있고 누군지 모를 남자의 손끝이 그녀를 향해 조금씩 가까워져 가는 찰나의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낭만적인 휴가를 꿈꾸며 찾아온 이탈리아 시골의 아름다운 저택, 그 안에서 과연 어떤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냄과 동시에 실체를 알 수 없는 손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는 카피는 이 모든 일거수일투족 감시당하는 듯한 소름 끼치는 상황을 극대화시킨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휴가를 즐기기 위해 찾은 이탈리아의 시골 저택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웃을 만나 사랑과 욕망의 덫에 걸린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섹슈얼 스릴러 'CCTV: 은밀한 시선'은 2월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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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1-3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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