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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케이마담' 배정남, 역대급 활약 예고

배정남, “진지하면 진지할수록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올여름 극장가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유일한 초특급 액션 코미디 영화 '오케이 마담'의 배우 배정남이 역대급 허당 캐릭터와 함께 극장가를 찾는다.


시원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오케이 마담'의 배우 배정남이 대세 스타로서의 면모를 또 한번 발휘한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전성기를 맞이했던 배정남은 2009년 드라마 '드림'을 시작으로 영화 '보안관'의 헐랭이 ‘춘모’ 역을 거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전당포를 운영하는 귀여운 ‘춘식’ 역까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친근하고 숨김없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내며 분야를 망라하는 연예계 만능 치트키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렇듯 도전하는 것마다 화제를 모으는 배정남이 이번 '오케이 마담'을 통해 허당 신입 승무원 ‘현민’ 역에 도전한다. 


배정남은 짐 싣는 법과 기내 방송하는 법 등 실제 승무원 교육에 참여하며 영화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공개된 스틸에서 엿볼 수 있듯 배정남은 첩보 요원을 꿈꾸는 ‘현민’ 역에 맞게 총기 어린 눈빛으로 역대급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질로 잡혀 우는 허당 매력 가득한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진지하면 진지할수록 현장에선 웃음이 터졌다”라고 밝힌 그는 승무원 ‘현민’이 가진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더해 허당 매력까지 선보이며 대세 스타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연하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 모으는 배우 배정남의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 '오케이 마담'은 8월 12일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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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7-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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