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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윤시윤-설인아 로맨스 케미 '눈길'

향기폭발 메인 예고편 공개




[JTN뉴스 정세영 기자] “향수를 뿌리면 사랑에 빠진다”라는 독특한 소재, 윤시윤X설인아의 설레는 케미로 올겨울을 사로잡을 로맨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가 향기 폭발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일도 연애도 마음 같지 않은 ‘창수’(윤시윤)와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는 쉽지 않은 ‘아라’(설인아), 두 사람의 앞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짝사랑 상대에게 말 한 번 못 붙이는 ‘창수’(윤시윤)와, 전 남자친구 ‘제임스’(노상현)와의 망한 연애가 끝난 후 사랑을 포기한 ‘아라’(설인아)의 모습으로 시작해 2030 연.포.자들의 웃픈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창수’가 신비로운 빛을 내뿜는 향수를 손에 넣게 되면서 이성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다. ‘창수’가 향수를 뿌리자, 향수의 마법에 홀린 여자들이 떼를 지어 쫓아오고, 심지어 ‘아라’마저도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지만 연애가 너무 어려운 ‘아라’가 자신이 병에 걸린 건 아닌지 고민하는 모습은 예비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을 통제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입을 맞추고, 술에 취해 흑역사를 쌓는 등 사랑에 빠져본 적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로맨스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라는 신선한 소재가 더해져 탄생한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올겨울 관객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3 가장 향기로운 로맨스의 탄생을 알리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오는 2월 8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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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1-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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