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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개최

7월7일부터 10월29일까지 광진구 본다빈치 뮤지엄




[JTN뉴스 왕지영 객원기자]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보다 입체적인 공간과 조형물이 더해진 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2016년 전시 종료 이후 지속적인 아시아 전역에 러브콜 요청을 받으며 개최해왔던 ‘모네, 빛을 그리다’가 보다 입체적인 공간과 조형물로 더욱 풍성해져서 돌아온 것. 카페부터 전시까지 다채로운 문화예술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모네가 사랑한 지베르니 정원을 선보인다.

 

모네는 생전 “정원은 나의 가장 아름다운 명작이고, 자연 법칙과 조화 속에 그림을 그리고 생활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운명은 갈망하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 할 만큼 정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표작 ‘지베르니 연못’, ‘빛의 모네’, ‘수련’ 등에서도 그 애정이 드러난다.

 

스페셜존에서는 화려한 꼴라주 기법으로 삶과 예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의 아티스트 ‘장승효’와 ‘김용민’ 만날 수 있다. 관람이 끝난후에는 전시장 내부에 마련된 인터랙티브 체험공간에서 ‘가면 무도회’, ‘모션 플로어’ 등 즐거운 놀이공간을 즐길 수 있다.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는 7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광진구에 위치한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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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7-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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