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전시

[전시]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토이로봇관을 가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통해 상상한 미래 체험의 장으로




[JTN뉴스 조경신 객원기자] JTBC '알쓸신잡'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미 소개된 바 있는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토이로봇관은 더운 여름날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른 묘미가 있다. 


'애니메이션박물관'이 소장품 전시와 영상을 위주로 관람을 한다면, '토이로봇관'은 대부분이 체험위주의 활동적인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로봇은 애니메이션과 함께 인간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산업니다. 로봇은 그 자체로 세상을 뒤집어 놓을 잠재력을 가졌다.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 영화를 통해 보았던 로봇이 이제는 현실에 등장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1만여 점의 애니메이션 관련 소장품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애니메이션의 문화적, 심미적 기능과 오락적 기능을 널리 알리고 애니메이션을 육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우리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여 문화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1층 전시관은 애니메이션의 기원과 탄생 및 발전, 애니메이션의 종류, 제작기법, 제작과정, 애니메이션 관련 기기 발달사, 한국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볼 수 있고, 2층 전시관은 북한관, 춘천관, 미국관, 일본과, 유럽관, 아시아를 포함한 기타 지역관에서 세계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소년은 물론 애니메이션 매니아들까지도 새로운 비전을 가질 수 있다.




 

'로봇체험관'은 즐거운 놀이가 세상을 바꾼다는 취지로 몸을 움직이는 놀이, 상상력을 발휘하는 놀이, 두뇌를 활용하는 놀이, 감성을 자극하는 놀이를 구성하고, 전통적인 장난감과 IT기술 및 로봇의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미래 장난감을 망라하여 체험관을 구축했다. 앞으로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무한 상상의 세계를 열어 가는 주요한 공간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 또한 키덜트 어른들에게는 드론과 RC카, 아트토이를 비롯한 옛날 장남감 등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간이 될 것이다.

 

애니메이션 원리체험 프로그램이나 관람은 예약을 하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므로 미리 확인하는게 좋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관람시간은 약 2~3시간정도 소요예정이고,  '애니메이션박물관'과 '로봇체험관'을 함께 이용할 경우 개인 - 일반 9,600원 / 청소년 8,000원 / 어린이 8,000원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8-09 17:01

추천 기사

대화
[전시] '너의이름은.展', ..
[전시] [추석연휴 뭐할까-6] 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