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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제니케일리㈜, 가방인과 중국 유통-수출계약 체결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강화될 것"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제니케일리㈜는 중국 심천에 거점을 두고 있는 가방인과 중국 유통,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방인은 중국에서 인공지능 쇼핑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재 20,000대 이상의 스마트모바일 편의점을 보급하였고, 업계 최초로 주식을 상장한 기업이다. 또한 중국 내 무역, 물류, 온·오프라인 유통 등 넓은 사업범위를 영위하고 있으며 에스테틱숍, 왓슨, 티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방인은 중국 전역에 스마트모바일 편의점을 보급하고 제니케일리㈜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수입 후 직접 판매를 하여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등 꾸준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회사이다.

 

제니케일리㈜의 프리미엄 브랜드 JYC는 이미 초도 발주를 완료하였고 2차 발주는 협의 중이다. 향후 시장 반응과 전 제품의 판매 추이를 고려하여 수출 규모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제니케일리㈜ 관계자는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강화될 것”이라며 “2021년 중국 시장에서 더욱 성장한 제니케일리㈜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제니케일리㈜의 비건더마 브랜드 제니케일리는 브랜드 방향성과 중국 위생허가(NMPA)의 등록 방식 문제로 중국 수출을 진행하지 않으며, 위생허가 등록 방식 변경에 따라 추후 수출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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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2-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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