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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소셜 살롱 문토, 봄 시즌 신규 멤버 모집

오는 4월6일까지 홈페이지 선착순 신청 받아




[JTN뉴스 윤보라 기자] 소셜 살롱 문토(munto)가 2017년 봄 시즌 신규 멤버를 모집한다.

 

문토는 취향 기반의 모임 공동체로, 영화, 연극, 글쓰기, 독서, 액티비티 등 취향에 따른 다양한 모임 활동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다. 모임은 각 분야 전문가가 리더가 되어 한 달에 한 번, 시즌제(4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세미나, 토론, 워크샵 등 관심사 기반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나누는 따뜻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번 시즌에는 영화 감상 모임 '달밤 씨네마 클럽', 희곡 낭독 모임 '함께 읽는, 희곡', 사회 비평 독서 모임 '독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각 모임의 정원은 최대 20명으로 오는 4월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문토의 모든 모임은 서울시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 위치한 벽과 나 사이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전시와 문화, 커뮤니티 활동이 한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토의 커뮤니티 서비스 및 신규 회원 신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munt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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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3-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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