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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울마포초등학교, 적십자 천사학교로 날개 달아

일찍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서울마포초등학교 천사들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10월 10일 서울마포초등학교(교장 이봉숙)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협약을 맺고, 서울시내 84번째 ‘천사학교’가 되었다.


서울마포초등학교 35명의 학생들은 어려운 친구들을 돕기 위해 나눔에 앞장섰다. 학생들은 매달 용돈을 모아 적십자 정기후원에 나섰고, 이에 대한적십자사는 마포초등학교를 희망을 나누는 천사학교로 선정했다.


희망을 나누는 천사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적십자 정기후원에 참여한 학생들은 후원내역이 적십자에 등록‧관리되어 취학이나 취업 시 인성평가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천사학교로 협약을 맺은 학교에는 천사학교 명패가, 정기후원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적십자 후원회원증과 배지가 전달된다.


서울마포초등학교 이봉숙 교장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기쁘다. 우리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바르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30명 이상의 학생들이 적십자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경우 해당 학교와 ‘천사학교’ 협약을 맺고 있으며, 천사학교 협약교에는 재학생 장학금 및 위기가정 긴급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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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10-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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