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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딜라이브, 교가(校歌)선물 프로젝트 8년째 진행

지금까지 총 326개교 지원, 지역축제로 자리잡아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딜라이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학교歌 좋다’가 올해로 8번째 음악회를 개최한다.

 

2010년부터 시작한 ‘학교歌 좋다’는 딜라이브 지역채널을 담당하는 서울경기케이블TV(대표 성낙섭)가 오랜 세월 속에 노래와 악보가 일치하지 않는 교가, 단조로운 미디어 반주 또는 피아노 단독 반주만으로 제작된 교가, 심지어는 일본군 군가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교가를 현대 감각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바꿔주는 ‘교가 편곡 사회공헌사업’이다.

 

2010년 구로구 지역 49개 학교를 시작으로, 2011년 종로구 중구 서대문구 노원구 28개교, 2012년 마포구 24개교, 2013년 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51개교, 2014년에는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지역 50개 학교, 2015년에는 중랑구 광진구 성동구 성북구 지역 40개 학교에 오케스트라 연주와 전문 합창단이 참여해 만든 새로운 교가를 전달했으며, 작년에는 용산구 금천구 등 40개 학교에 교가를 선물했다.

 

올해 ‘학교歌 좋다’ 음악회는 오는 11월 2일 오후 3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열리는 ‘2017 학교歌 좋다' 음악회에는 새 교가를 전달받게 될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 지역의 44개 학교 가운데 10개 학교가 참가해 교가경연대회를 펼치고, 44개 모든 학교에게 교가 CD, 동영상, 그리고 오케스트라로 편곡된 교가 악보가 전달된다.

 

이 밖에도 뮤지컬배우 홍금단, 신명근, 박승주, 아이돌 그룹 버뮤다와 리브하이의 축하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2017 학교歌 좋다' 음악회는 지역채널 ch1을 통해 11월 25일, 26일 오후 3시 서울과 경기 지역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딜라이브는 “교가경연대회와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구성된 학교歌 좋다 음악회는 8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민들과 학부모들에게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무료로 열리는 음악회에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들을 마음껏 감상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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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11-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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