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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JTBC 서울마라톤', 공식 티켓 오픈!

장성규 아나운서 "아나운서계의 이봉주 노리겠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JTBC 서울마라톤’에 ‘비정상회담’ 출신 방송인 3인방과 JTBC 장성규, 이수진 아나운서가 참가 의사를 밝혔다.

  

오는 11월 4일 개최되는 ‘JTBC 서울마라톤’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중앙서울마라톤’의 새 이름이다. ‘달리자 나답게’를 슬로건으로 아마추어부터 엘리트, 휠체어 부문까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JTBC 서울마라톤’은 지난 2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marathon.jtbc.com/)를 통해 일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앞서 진행된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는 1차 모집 오픈 47분 만에 2000장이 마감됐다.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진행된 2000명 단위 ‘얼리버드’ 2차 모집 역시 1시간 30분 만에 접수가 종료됐다. 

  

셀러브리티들의 마라톤 참여 선언도 이어졌다. 앞서 출사표를 낸 기욤에 이어 알베르토와 다니엘도 직접 경기 참여 의사를 밝혔다. JTBC 아나운서 장성규와 이수진도 참가했다. 이상 다섯 명은 유명 휠체어 마라토너 유현대 선수(성남시)와 함께 ‘JTBC 서울마라톤’의 공식 포스터를 찍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계의 이봉주’ 타이틀을 노리겠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응원은 해봤지만 직접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체력과 지구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단련을 시작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인생은 마라톤이라는 명언처럼 이번 ‘JTBC 서울마라톤’에서는 모든 분들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가지고 저와 함께 뛰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서울마라톤’은 규모는 2만 여 명. 선착순 5천 명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회는 올 11월 4일 개최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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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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