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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영국 감성이 담긴 오디오 빈티지 샵, '브리티쉬 오디오'

아날로그 감성 찾는 사람들의 꾸준한 사랑 받아




[JTN뉴스 채수윤 객원기자] 지난 2013년 은평구 구산동에 오픈한 오디오샵 '브리티쉬 오디오'가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사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브리티쉬 오디오'는 영국제 빈티지 오디오를 중심으로 유럽이나 미국 등의 중고 오디오를 국내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보급하는 온, 오프라인 전문오디오 샵이다.


전체 상품군은 50~60년대 빈티지 스피커, 턴테이블, CD player 등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예약 후 방문하여 다양한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브리티쉬 오디오' 이형민 대표는 "실용적으로 만들어진 영국제 오디오는 멋부리지 않고 담백하다. 빈티지 오디오는 디지털이 난무하는 현 시대에 고향을 찾은 듯한 편안함과 쉼을 선사해준다."라며 아날로그 세대의 귀환을 예고했다.


주소 서울 은평구 구산동 3-48 지하1층

연락처 010-5858-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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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7-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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