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 문화이야기

[문화이야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적십자, 2017 희망천사학교 장학금 및 위기가정지원금 전달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을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적십자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주거 환경을 돌보고,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늘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사랑을 나누는 적십자의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2017년 한 해 동안 서울시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192명을 위한 희망천사학교 장학금 및 위기가정지원금 2억 8백여 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2018년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2017. 12. 1 ~ 2018. 1. 31) 동안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한다.


적십자회비는 한국전쟁 고아, 전상자 구호 등을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인 소액 기부 운동으로, 자율적으로 납부되는 국민 성금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12-16 11:29

추천 기사

대화
[문화이야기] '2018 찾아가는 양조장..
[문화이야기] 배우 서현철-정재은 부부, ..
[문화이야기] 딜라이브 케이블TV기 서울..
[문화이야기] '한강에서 즐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