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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JTBC 서울마라톤, 2만 여명 시민 ‘가을 축제’ 즐겼다!

대회 종료 이후에도 이벤트 즐기는 시민으로 ‘북적’




[JTN뉴스 윤하나 기자] ‘달리자 나답게’로 새롭게 출발한 ‘2018 JTBC 서울마라톤’이 성황리에 치러졌다.

  

JTBC 서울마라톤이 지난 4일 오전 8시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홍보대사 소유, 배우 임수향, 탤런트 양정원, 가수 션, ‘비정상회담’ 5인방,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3인, JTBC 아나운서 장성규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셀러브리티를 비롯한 2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엘리트 부문에서는 에티오피아의 아세파 멩스투 니게우가 2시간 8분 11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시간 8분 19초를 기록한 타리쿠 킨푸 케베네(에티오피아), 3위는 2시간 8분 32초의 압델라 고다나 제메다(에티오피아)가 차지했다. 국내 선수로는 남자부 최민용(24, 코오롱, 2시간 16분 59초)과 여자부 김성은(29, 삼성전자, 2시간 38분 47)이 1위에 올랐다.

  

JTBC 서울마라톤은 전신 중앙서울마라톤의 전통 있는 ‘국내 최고의 마라톤 대회’에서 나아가 10km부문 강화, 각종 이벤트 등으로 즐거운 ‘마라톤 축제’의 장을 열었다.

  

이에 기록 외에도 모두의 ‘나다운’ 이야기가 JTBC 서울마라톤을 수놓았다. 여든을 훌쩍 넘긴 최고령 참가자를 비롯해 유모차에서 부모와 함께 달리는 최연소 참가자, 개성 있는 코스튬을 차려입은 참가자 등 각양각색의 시민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JTBC 디지털 콘텐트 ‘와썹맨’의 박준형은 직접 달리며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전해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대회 종료 후에도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보조경기장 내 이벤트 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특히 자신의 기록을 직접 프로 마라토너처럼 ‘인증샷’으로 남길 수 있는 단상과 JTBC 대표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는 행사 마지막까지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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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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