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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적십자와 함께하는 2018 사랑의 김장나눔

자원봉사자 2천 명과 3일 동안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관장 박인수)이 2018년 동절기를 앞두고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장 김치를 담가 용산구 전체 16개동 어려운 이웃, 복지시설 등 10,120세대에 전달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재)용산복지재단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서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지역 자원봉사자, 적십자 봉사원, 기업 임직원 등 2천명이 힘을 모아 3일 동안 용산구 내 17곳 (용산구 16개 동과 보광동주민센터)에서 김장김치를 담근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서 봉사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제작된 김치 91,080kg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시설,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난민 등 10,120세대에 직접 전달하여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적십자-삼정KPMG,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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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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