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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정세운과 함께한 청소년적십자 사랑나눔 연탄봉사

서울 청소년적십자(RCY) 350명 취약계층에 연탄 4,000장, 쌀, 라면 전달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청소년적십자(RCY, Red Cross Youth) 단원 350명이 홍보대사 가수 정세운과 함께 연탄 4,000장과 쌀, 라면을 서울시내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나눔 연탄봉사는 우리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RCY 단원들이 직접 참여해 인도주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홍보대사 가수 정세운과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RCY 단원 350명은 이웃 사랑의 마음을 모아 열심히 연탄을 날랐다.


연탄을 전달받은 수혜자는 “작은 손으로 날라주는 연탄도 고맙지만, 아이들이 와서 웃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즐거워져서 정말 좋다.”며 “창고에 쌓아준 연탄 덕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번 사랑나눔 연탄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가수 정세운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세운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TOP12에 올랐고, 2017년에 미니앨범 [EVER], 2018년에 미니앨범 [AFTER], [ANOTHER]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다.


특히 정세운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나누는 RCY 단원들의 마음에 공감해 연탄 3,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RCY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정세운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영광입니다. 특히 홍보대사로서 첫 활동이 RCY 친구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어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뜻 깊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정세운은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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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1-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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