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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야기] 한국전력공사 마포용산지사와 함께하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재난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중앙봉사관(관장 박명숙)과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지사장 박기환)는 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이 평소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을 맺은 용산구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 쿨매트, 쿨링베개, 여름이불, 쿨토시를 직접 포장‧전달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및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범지구적 에너지 절감의 의미로 제작한 에코백을 여름나기 쿨박스와 함께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는 캠페인을 위해 기부금 350만원을 전달했을 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댁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삶을 위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는 2017년 2월, 소외계층 대상 협력 지원사업 전개 및 건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18년 12월에는 재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기환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 지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은 금번 행사 뿐 아니라 취약계층 어르신, 조손․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희망풍차 결연’ 세대에 적극적인 수혜자 중심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대한적십자사의 이러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함께 앞장서며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또한 용산구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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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6-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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