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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톱모델 박성진-아이린, 20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각광

대세들만 한다는 커피광고에 당당히 입성!


대세들만 한다는 커피광고에 당당히 입성!

[JTN뉴스 정세영 기자] 톱모델 박성진과 아이린이 ‘더블 커피 광고’로 대세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각각 여러 분야의 CF를 섭렵하며 20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박성진과 아이린의 소속사 에스팀은 “최근 박성진과 아이린이 스페셜티 카페라떼(서울우유)의 모델로 발탁돼 각각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낸 CF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이 출연한 CF는 지난 6일 온 에어 된 상태로, 박성진과 아이린 두 대세 모델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우선 박성진은 자유로움이 물씬 풍겨나는 검은 롱 코트와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조화로운 의상을 입고 커피를 마시며 거리를 걷고 있는데, 그 모습에서 스타일리시한 그만의 포스가 풍겨져 나와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아이린 또한 자신의 헤어 컬러만큼이나 독특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 시켜주는 비비드한 패션과 그에 걸맞은 발랄한 워킹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박성진은 세계적인 모델답게 앤듀, 아디다스 오리지날 등 패션브랜드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인 삼성 갤럭시 알파에 이어 이번 서울우유 커피광고까지 여러 분야의 광고주들이 주목하는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아이린 역시 다른 어떤 사람들과도 비교 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으로 패션브랜드 닉스, 화장품브랜드 루나 등 여러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많은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여러 분야의 브랜드들이 탐내는 매력을 소유한 ‘대세모델’ 박성진과 아이린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성진과 아이린은 국내 최대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의 소속의 세계적인 톱모델들로 숱한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MC 등을 맡아 끼를 발산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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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jtnsofia@jtn.co.kr
  • 기사입력 : 2015-04-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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