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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개콘’ 오나미, ‘싱글레이디’ 골반댄스

김대성 영혼 가출케 한 핵폭탄급 웃음




[JTN뉴스 정세영 기자] 오나미가 '연기돌’ 코너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로 변신한다. 더욱이 파격적인 골반 댄스로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연기돌’은 ‘연기부심’으로 가득찬 오디션 참가자들의 폭소만발 주연 쟁탈전을 담은 코너로 이중 오나미는 매주 바뀌는 헐리우드 배우 패러디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고 있다. 이에 29일 방송에서는 오나미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골반 댄스로 김대성을 멘붕에 빠뜨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오나미는 ‘싱글레이디’ 대표적인 안무인 골반 댄스를 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껏 자신감이 붙은 오나미의 표정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김대성에게 찰싹 달라붙은 오나미는 안면근육을 확장한 채 유혹의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터트린다. 반면 김대성은 괴로운 표정으로 오나미에게 벗어나려 바둥대고 있어 웃음을 배가시킨다. 더욱이 다른 스틸 속 김대성은 댄스를 추고 있는 오나미 뒤에서 영혼을 상실한 듯 초점 없는 눈빛을 하고 있어 배꼽을 잡게 만든다.

 

한편 지난 25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오나미가 등장하자 녹화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오나미가 자신감 폭발의 파워풀한 섹시 디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오나미는 자신의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듯 급기야 치맛단을 뜯어내며 ‘싱글레이디’ 뮤비 속 한 장면처럼 강렬한 골반 댄스로 방청객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심지어 오나미는 옆에 있는 김대성을 향한 과도한 애정 표현으로 김대성의 영혼을 불살라 버렸다는 후문. 이에 김대성은 오나미에게 “멀리 안 나갑니다”라며 오디션을 중단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보여줄 앙숙 케미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개그콘서트’는 29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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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1-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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