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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크라임씬3’ 박지윤-양세형, 형사 카리스마 발산

경찰학교 교육생에서 형사로 신분 상승




[JTN뉴스 정세영 기자] 박지윤과 양세형이 형사가 되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19일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는 ‘사기꾼 살인사건’을 다룬다. 인천 부둣가에 버려진 이민 가방에서 발견된 한 남성의 사체. 피해자의 정확한 신원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사체의 안주머니에서는 두 개의 신분증이 발견된다. 플레이어들은 피해자의 정체와 그를 죽인 범인을 추리해야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7년을 배경으로 했던 지난 3회 ‘경찰학교 살인사건’에서 교육생 역을 맡았던 양세형과 박지윤이 2017년 형사가 되어 재등장한다. 지난주 깨알 같은 닭살 커플 연기로 큰 웃음을 줬던 두 사람이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 이번 에피소드에서 어떤 관계가 되었을지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저를 무시하는 눈빛을 보이면 가만두지 않겠습니다”라고 외치며 열혈 형사 역할을 완벽 소화했고, 박지윤은 탐정을 맡은 정은지에게 “오늘 저에게 많이 배우실 거예요”라며 베테랑 형사 연기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박지윤과 양세형의 카리스마 형사 연기는 19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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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05-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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