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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배우 서예지, OCN '구해줘' 비하인드 공개

촬영장 환히 밝히는 꽃미소에 무장해제




[JTN뉴스 박선후 기자] 서예지의 꽃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고 있다.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에 맞서 싸우는 임상미(서예지 분)로 열연하며 ‘新 스릴러퀸’ 수식어를 탄생시킨 서예지(임상미 역)가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서예지는 극 초반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되는 극한의 상황에서 나약함을 보였지만 이를 이겨내고 가족과 친구는 물론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강한 면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서늘해진 눈빛, 강단 있는 말투로 인물의 변화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호연을 펼치고 있는 것.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미의 슬픈 모습과는 달리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쉬는 시간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면서 특유의 반달 눈웃음을 선사, 해맑은 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서예지는 고된 촬영에서도 유쾌한 대화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어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함께 고생하는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힘을 북돋아주며 막바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또한 촬영에 돌입하면 순식간에 캐릭터의 절박한 상황에 이입,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상미가 과거 나약하던 시절을 각성, 비상식적인 현실에 맞서 싸울 것이 예고돼 과연 그녀가 ‘구선원’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캐릭터의 감정을 한 장면도 놓칠 수 없게 만드는 서예지의 심도 깊은 내면 연기는 극의 몰입감을 고조시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서예지의 강단 있는 카리스마와 폭풍 연기는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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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9-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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