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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사생결단 로맨스’ 윤주희, 욕망의 아이콘 변신

이중생활 아나운서 지망생 ‘주세라’로 출격




[JTN뉴스 조형윤 기자] ‘사생결단 로맨스’ 윤주희가 욕망 외에는 안중에 없는 이중생활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변신한다. 그녀는 아나운서 지망생답게 단아하고 지적인 매력을 뿜어내는가 하면 이내 상반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8일 욕망의 화신 아나운서 지망생 주세라(윤주희 분)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이시영 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지현우 분)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주세라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풀 세팅 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서 그녀가 자신의 인생을 단번에 레벨업 시켜줄 스펙 갑 금수저 차재환(김진엽)을 향해 상냥한 미소를 보내며 매력 어필을 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주세라는 ‘인생 레벨업’을 위해 무한 질주하는 욕망 호르몬 ‘도파민’ 그 자체다. 그녀는 밖에선 도도하고 품위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알고 보면 욕망을 위해 수단 방법 안 가리며 아무리 가져도 끝없는 욕심을 보이는 속물 덩어리다. 그런 그녀의 완벽하게 꾸며진 모습 뒤 숨겨진 본 모습을 아는 것은 평생의 앙숙 주인아 뿐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앞서 보여준 온화한 모습과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주세라의 모습이 공개돼 욕망 가득한 그녀의 이중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생결단 로맨스’를 통해 윤주희는 욕망이 인생의 진리인 아나운서 지망생 주세라로 미워할 수 없는 악녀로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윤주희 씨는 아나운서 지망생인 주세라 역할을 위해 발음부터 톤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면서 “앞으로 그녀가 욕망의 아이콘으로서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검법남녀’ 후속작으로 오는 7월 2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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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형윤 객원기자
  • 기사입력 : 2018-07-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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