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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한집 살림’, 최고 시청률 3% 기록

브라이언ⅹ이계인, 극과 극 커플의 ‘실전 전원생활’




[JTN뉴스 박선후 기자] TV CHOSUN ‘한집 살림’이 최고 시청률 3%를 기록하며 공중파 예능을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처음 등장한 ‘브라이언-이계인’ 커플이 실전 전원생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하며 연신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 7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3%를 기록하며 공중파 예능을 앞서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최근의 예능들이 자극적인 상황에 기댄 화제성 위주였다는 것을 감안할 때 다양한 가족들의 합가를 통한 훈훈함과 예기치 못한 웃음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인 상승세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버스킹’에 성공한 태진아-강남,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수영을 배운 이천수에 이어 브라이언과 이계인의 첫 합가 모습이 담겼다.


브라이언과 이계인은 ‘한집 살림’에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낭만적인 전원생활을 꿈꾸던 브라이언은 이계인에게 실전 전원생활을 배우며 멘붕에 빠졌다. 먼저 두 사람은 이계인의 소중한 식량인 단감 따기에 나섰다. 이계인은 “음무우아아아”라고 괴성을 지르며 단감을 따는가 하면 그 자리에서 단감을 깎아 먹어 브라이언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브라이언은 ‘닭똥밭 갈이’ 미션에 또 한번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브라이언은 “나는 골프 치는 상상을 했는데! 뭐지?”라고 당황했지만 극과 극 두 남자의 로망과 실전이 격렬하게 부딪히는 한집 전원생활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시켰다. 무엇보다 깔끔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브라이언이 이계인을 통해 야생의 전원생활에 점차 적응해 가고 있어 이들의 ‘한집 살림’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오늘 넘 재밌게 봤어요. 브라이언 리액션 너무 귀엽네요”, “브라이언의 나는 자연인이다 체험! 계속 웃으면서 봤다”, “브라이언 표정 리얼이네. 당혹스러워하면서도 또 잘 따라해” 등의 호평을 남겼다.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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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8-12-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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