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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현빈부터 이재욱까지! 설맞이 따뜻한 손글씨 인사말 전해

현빈, 김윤지, 신도현 등 VAST엔터테인먼트의 비주얼만큼 훈훈한 설날맞이




[JTN뉴스 정세영 기자] 배우 현빈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2019년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VA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배우 현빈, 김윤지, 이재욱, 신도현, 김지인, 김소연의 인사말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VAST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정성스럽게 적힌 손글씨와 함께 소속 배우들의 비주얼이 담겨있다.


먼저 최근 종영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배우 현빈은 “올 해도 열 두 달 모두,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하며 릴레이 손글씨 인사의 시작을 알렸다.


SBS ‘황후의 품격’을 통해 가수에서 배우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김윤지는 “이번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웃는 일로만 가득하시길!”이라며 짧지만 따뜻한 한마디를 남겼다.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씬스틸러 ‘마르꼬’ 역을 맡아 강렬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신예 이재욱은 “안 좋은 기억은 다 잊으시고 2019년은 행복하면 ‘돼지’”라며 재치 있는 인사말을 전했다.


지난해 다수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리고 오는 3월 MBC ‘더 뱅커’에서 7등신 미녀 비서 장미호로 또 한번 변신을 예고한 신도현은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2019년에는 더 좋은 모습들로 보답할게요!”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웹드라마를 통해 1020세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인과 김소연의 설 인사말도 눈길을 끈다. 우선 김지인은 “모두에게 설레는 시작이 있기를, 2019년 한 해 동안 그 시작으로 인해 행복함이 가득하기를”이라며 감성적인 인사말을 전했으며, 김소연은 “모두 모두 작년 한 해보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신년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귀여운 하트를 남기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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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2-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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