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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더 뱅커’ 신도현, 대한은행 ‘능력 만렙 비서’ 완벽 변신

철벽 미녀 비서→김상중 바라기 활약 기대!




[JTN뉴스 윤보라 기자] ‘더 뱅커’ 신도현이 대한은행 ‘능력 만렙 비서’ 장미호로 변신해 대한은행 비리를 파고드는 감사 노대호 역의 김상중을 뒷받침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매력적인 비주얼은 물론이고 능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미호로 완벽히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능력 만렙 비서’ 장미호 역의 배우 신도현 인터뷰를 네이버TV(https://tv.naver.com/v/5706796)를 통해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김상중 분)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신도현이 맡은 장미호는 4차원 정신세계를 가진 ‘철벽 미녀’이자 4개 국어 능통의 ‘능력 만렙 비서’다. 대호를 중심으로 다른 감사실 직원 서보걸(안우연 분), 문홍주(차인하 분)와 대한은행 비리를 파헤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미호는 세련된 옷차림과 똑부러지는 표정으로 대호를 든든하게 돕는 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매력적인 외모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는 시선을 강탈한다.


신도현은 “미호는 노대호 감사님의 정의를 위한 싸움에 힘이 되고자 든든히 뒷받침하는 인물”이라면서 ‘노대호 감사님 바라기’란 뜻의 ‘노바라기’를 캐릭터 해시태그로 꼽았다.


또 “노대호 감사님의 열정에 감동해서 함께 일할 때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라면서 미호에 대한 애착을 표현했다.


신도현은 “덤벙대는 성격이 있어서 의도치 않게 돈을 지출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최근에도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액정을 수리했는데 아까웠다”고 최근에 쓴 멍청 비용 일화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은행이라는 소재가 친근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면서 “작품을 하면서 많이 느꼈고 시청자 여러분에게도 은행이나 정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시청을 당부했다.


대한은행 감사 노대호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장미호를 연기하는 신도현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 등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27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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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3-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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