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STAR > TV/방송

[TV/방송] 크리에이터 이영자, 200년 된 제주도 전통 가옥 소개

'랜선라이프' 이영자가 선보이는 제주도 200년 전통 가옥의 모습은?




[JTN뉴스 박선후 기자] ‘이영자채널’에서 200년 된 제주도 전통 가옥이 소개된다.

  

4월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크리에이터 이영자의 ‘은퇴 후 살 집 찾기’ 제주도 편, 그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타운하우스부터 귤 창고를 직접 개조해 만든 배우 진재영의 집까지 다양한 형태의 라이프스타일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먹거리, 볼거리로 풍성한 콘텐츠를 만든 이영자는 이번엔 제주 전통 가옥을 찾았다. 

  

성산일출봉을 등지고 지미오름이 한 눈에 보이는 종달리마을을 찾은 이영자와 ‘내동남’ 박영재는 제주의 전통대문인 ‘정낭’을 지나 아기자기한 돌담길을 따라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200년 된 전통 집을 둘러봤다. 이영자는 “붕 뜬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집, 겸손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외에도 ‘이영자채널’에서는 제철을 맞아 물이 오른 문어가 통째로 들어간 ‘통문어 즉석 떡볶이’를 소개했다. ‘먹교수’ 이영자의 ‘소떡소떡’에 이은 새로운 ‘문떡문떡’의 조합이 스튜디오에 있는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새내기 크리에이터 이영자를 감동에 빠지게 한 ‘200년 전통 제주가옥’의 모습은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랜선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9-04-23 21:55

추천 기사

대화
[TV/방송] 유희경 작가 "정지훈 ..
[TV/방송] JTBC ‘찰떡콤비’ 박명수 ..
[TV/방송] '악플의 밤' 천명..
[TV/방송] OCN '미스터 기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