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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OCN '미스터 기간제', 웰메이드 장르물 탄생 예감

현실보다 더 리얼한 '충격 예고편'!




[JTN뉴스 박선후 기자]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강렬하고 섬뜩한 서스펜스를 기다리고 있던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미스터 기간제’의 메인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028873)은 상위 0.1% 명문고 여고생의 살인 사건에 충격적이고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음이 암시돼 보는 이들의 심장 박동수를 상승시켰다. 특히 ‘학생이 죽었다 장례식장에는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라는 카피와 “오늘부터 발 뻗고 자겠다 정수아 죽어서”라는 대사, 새로 부임한 기강제(기무혁, 윤균상 분)를 경계하는 학생들의 시선은 보는 이들까지 숨막히게 한다.


또한 완벽해 보이는 명문고에 이상한 점이 한 두 군데가 아니라며 의혹을 품는 기강제와 그 앞에 등장해 “들어가면 죽을 걸요 쟤 진짜 죽을 거라고요”라고 섬뜩한 경고를 하는 유범진(이준영 분), 두 사람의 대치가 심장 터질 것 같은 스릴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윤균상, 금새록, 최유화 등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캐릭터들이 활약과 함께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를 비롯해 병헌, 장동주, 신재휘 등 명문고 학생으로 출연하는 신선한 배우들의 거침없고 폭발적인 연기력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이처럼 ‘미스터 기간제’의 메인 예고편을 통해 몰입도를 극강으로 끌어올리는 연출과 편집, 의미를 하나하나를 곱씹게 하는 의미심장한 대사, 정형화되지 않아 더욱 리얼하게 다가오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자극한다. 이에 뜨거운 여름을 충격과 전율로 강타할 OCN표 웰메이드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미스터 기간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7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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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9-07-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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