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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쑈트리트 파이터’ 퀸와사비, 쇼호스트 변신

화끈 '호캉스퀸 쑈' 예고! 오늘(28일) 첫 라이브!




[JTN뉴스 정세영 기자] 드디어 오늘(28일) 밤 9시 신상 웹 예능 ‘쑈트리트 파이터’의 첫 라이브가 방송한다. 첫 스타 쇼호스트는 개그맨 박영진, 이세진, 가수 퀸와사비, 외국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럭키 5인방으로 불꽃 튀는 판매 대결이 예고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오늘(28일) 대망의 ‘쑈트리트 파이터’ 첫 라이브가 방송된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첫 출연자로 각각 박영진과 이세진, 알베르토 몬디와 럭키가 한 팀을 이루는 가운데, 퀸와사비는 MC 황광희와도 각별한 인연이 있는 깜짝 게스트와 함께 치열한 판매 경쟁에 뛰어들 예정.


특히 이들은 마사지기부터 호텔 숙박권, 가글까지 다양한 물건을 두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료시키기 위한 물불 가리지 않는 판매 경쟁을 벌인다. 박영진과 이세진은 마사지기 완판을 위해 속 시원한 ‘마사지쑈’를 선보인다. 특히 박영진은 마사지기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상체 탈의를 하겠다는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퀸와사비는 호텔 숙박권 판매를 위해 화끈한 ‘호캉스퀸 쑈’를 준비했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알베르토 몬디와 럭키는 가글 판매를 위해 ‘구경청결 쑈’를 예고해 첫 라이브부터 대박 완판 행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을 치솟게 한다.


이에 신상 웹 예능 ‘쑈트리트 파이터’의 첫 라이브 방송에서 제 1대 판매왕 자리를 거머쥘 스타 쇼호스트는 누가 될지 첫 라이브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신상 웹 예능 ‘쑈트리트 파이터’는 대한민국 쿡방 신드롬의 시초가 된 ‘냉장고를 부탁해’를 기획, 연출했던 성희성 PD와 ‘핵인싸동맹’를 연출한 소수정 PD가 의기투합한 웹 예능. 오늘(28일) 밤 9시에 티몬 티비온에서 첫 라이브 방송 이후, 오는 8월 9일 저녁 6시에 유튜브 핵인싸플레이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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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7-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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