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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하이클래스' 조여정, 하준 정체에 당혹

제작진 "하준의 아이스하키 클럽, 학부모 갈등 촉발"



[JTN뉴스 정세영 기자] tvN ‘하이클래스’ 조여정과 하준의 국제학교 재회 스틸이 공개됐다.

 
방송 첫 주부터 심장 쫄깃해지는 미스터리한 전개와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 측이 12일, 국제학교의 학부모 송여울(조여정 분)과 새로운 티처 대니 오(하준 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송여울은 첫 만남부터 오지랖을 펼치며 다가오는가 하면, 자신과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대니 오에게 경계심을 품게 됐다. 더욱이 송여울은 대니 오와 서핑샵에서 다시금 마주치게 되자 그의 정체에 의구심을 품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관계 형성을 궁금케 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국제학교에서 재회한 송여울, 대니 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송여울은 대니 오가 국제학교의 새로운 티처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치 못한 반면, 대니 오는 그런 송여울의 반응을 예상한 듯 능청스러운 미소로 화답해 이목을 끈다. 이에 우연한 두 번의 만남에 이어 국제학교 학부모와 티처로 다시 만나게 된 송여울과 대니 오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송여울을 비롯해 남지선(김지수 분), 황나윤(박세진 분), 차도영(공현주 분) 등 국제학교 학부모들의 모든 시선이 대니 오에게 쏠려 있어 관심을 높인다.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인 대니 오는 주니어 아이스하키 클럽을 담당하게 될 예정. 하키 장비를 풀 장착하고 아이스링크를 누비는 그의 싱그러운 자태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에 국제학교를 술렁이게 만들 대니 오의 활약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tvN ‘하이클래스’ 제작진은 “극중 대니 오가 담당하는 아이스하키 클럽이 국제학교 학부모들 사이의 갈등을 촉발시킬 예정”이라고 귀띔한 뒤, “송여울, 남지선, 황나윤, 차도영 등 인물들의 완벽한 삶 뒤에 감춰져 있던 비밀들이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하며 숨막히는 긴장감이 폭발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는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 오는 13일 밤 10시 30분에 3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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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9-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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