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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 '내일' 신예 정수한, 영업팀 신입 차사로 첫 등장!

차사 선배 김희선 돌발행동에 얼어버린 신입! 시청자 눈 도장!




[JTN뉴스 정세영 기자] 신예 배우 정수한이 MBC 드라마 ‘내일’에서 군기 바짝 의욕 충만 신입 차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정수한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일’ 12회에서 저승 독점 회사 주마등의 뉴 페이스, 신입 차사 권상수로 첫 등장했다.


상수는 주마등의 영업팀 선배 차사 임륭구(윤지온 분)에게 경례하며 군기가 바짝 들어간 모습을 자랑했다. 또한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신입 차사 권상수 입니다!”라고 인사해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상수는 군대도 아닌데 경계를 왜 하느냐며 편하게 대하라는 륭구에게 “제가 군대가 마지막 생이라..”라고 뜻밖의 과거를 털어놔 다시 한 번 륭구를 당황케 했다.


이어 상수는 륭구가 영업팀 업무를 알고 있는지 묻자, 마치 이 질문을 기다렸다는 듯이 “영업팀은 2인 1조로 움직인다. 사자는 수명이 다해가는 예정자의 꿈 속에 들어가 사망 날짜 및 환생하기 전까지 주마등, 삶의 계약을 체결한다”라며 영업팀 업무 메뉴얼을 달달 읊는 신입 사원 다운 의욕 충만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상수는 위기관리팀 구련(김희선 분)의 돌발 행동에 얼어버린 모습도 보여줬다. 홀로 늦은 시간까지 일하던 상수는 자살 예정자의 꿈 속에 들어가야 되는 구련에게 자신의 사원증을 빼앗기며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상수는 “팀장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문 여십이오”라며 다급하게 소리쳤지만, 구련이 떠난 뒤 문이 굳게 닫혀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정수한은 군기가 바짝 들어간 열혈 신입 차사를 차지게 소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의욕 충만이 느껴지는 쩌렁쩌렁한 목소리부터 칼각 경례까지 디테일하게 표현, 신입 차사의 그 자체의 모습을 소환하는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매력적인 비주얼과 연기력은 물론 김희선, 윤지온과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자랑,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연기, 피지컬, 외모 빠짐 없이 두루 갖춘 정수한은 웹드라마 ‘비밀게시판’, ‘요로코롬 냠냠 시즌 2’, ‘별거없지만’, 영화 ‘스텔라’, ‘얼굴없는 보스’, ‘셔틀2’, 광고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폴드2 등에서 활약하며 앞으로 방송, 영화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정수한이 소속된 와이드에스컴퍼니는 김영광, 최태환, 최성원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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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5-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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