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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구구단 강미나, 범접불가 '캣미모' 눈길

릴리바이레드 전속 모델 발탁...대세 뷰티 아이콘




[JTN뉴스 윤보라 기자] 구구단 강미나가 세미 프로 메이크업 브랜드 릴리바이레드(lilybyred)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올해 스무 살을 맞아 만개한 꽃미모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미나가 젊은 층을 공략하는 색조 전문 브랜드인 릴리바이레드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닮고 싶은 뷰티 대세 아이콘 대열에 합류했다. 밝은 이미지에 화사한 외모로 각종 CF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강미나가 뷰티 브랜드까지 섭렵하며 광고계가 주목하는 샛별이 됐다.


릴리바이레드 관계자는 “귀여움과 섹시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지닌 강미나의 이미지가 반전 메이크업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고 전속 모델로 발탁한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단독 화보 컷에서 강미나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클로즈업 촬영으로 무결점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뷰티 브랜드 간판 모델답게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눈과 입술에 포인트를 둔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혹적인 캣미모를 자랑한다.


지난달 화보 및 영상 촬영을 마친 강미나는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통한 다양한 변신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깜찍한 베이비 페이스에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젊은 층이 선호하는 워너비 스타로 성장 중이다.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른 강미나는 지난해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톱스타 한예슬의 아역 배우로 연기 데뷔했으며, tvN ‘드라마 스테이지 직립 보행의 역사’에서 사소한 초능력을 가진 여주인공으로 연속 발탁됐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사전 제작 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유명 소설 작가 점순이 역에 캐스팅 돼 성장 가능성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현재 인기 음악 프로그램 MBC ‘쇼! 음악중심’ 홍일점 MC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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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6-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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