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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집중조명] 빅스(VIXX)! 돌아온 ‘컨셉 장인’ 오리지널리티의 힘!

‘독보적 컨셉돌’의 ‘레전드 퍼포먼스’! 다시 만난 감동의 무대!




[JTN뉴스 박선후 기자] 그룹 빅스(VIXX) 레오, 켄, 혁이 명불허전 독보적 컨셉돌로 완벽하게 부활하며 진가를 드러냈다. 


빅스 레오, 켄, 혁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내 ‘스토리지 M’ 무대에서 히트곡 ‘도원경’을 시작으로 ‘사슬’과 ‘저주인형’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퍼포먼스 메들리를 통해 감동을 자아내는 고품격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스토리지 M’은 지금까지 방송된 레전드 무대들을 재현해 감동을 전하는 코너로 빅스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선보였다.


이날 레오, 켄, 혁은 블랙 앤 버건디 컬러의 강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부신 비주얼을 드러냈다. ‘도원경’으로 원조 ‘컨셉 장인’의 매력을 바로 소환시킨 레오, 켄, 혁은 ‘사슬’과 ‘저주인형’에서도 다시 한 번 독보적 컨셉돌다운 위용을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그룹의 브랜드 네임을 재확인했다. 


스테이지 전체를 휘감은 멋스러운 흰색 장식에 버건디와 블랙 톤으로 표현된 무대 위를 완벽하게 누비며 안무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안겼다. 특히 부채와 컨셉봉을 활용한 칼군무로 컨셉 장인다운 매력을 드러내 국내 시청자뿐만 아니라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역시 K팝 원조 컨셉돌이 돌아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무대는 앞서 지난 6,7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개최돼 전석 매진과 감동 실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빅스 레오, 켄, 혁의 팬콘서트 ‘ING - As Always’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메들리로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엠카’에서도 한 번 더 펼쳐져 감동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날 빅스 레오, 켄, 혁은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이하는 아이돌답게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노련한 퍼포먼스 플레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퍼포먼스 정점들이 새겨진 빅스의 히트곡들만 엄선했다는 점에서 순식간에 과거 추억까지 소환시켜 팬들에게 진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안겼다. 


이날 레오는 ‘엠카’를 통해 “응원하러 와준 우리 스탈라잇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으며, 혁은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혀 오로지 팬들을 위해 준비한 무대임을 드러내며 각별한 팬사랑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앞서 빅스는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화 되는 장점으로 ‘독보적 콘셉트돌’이라는 독특한 팀 컬러가 인기 구심점으로 작용돼 매 앨범마다 파격 콘셉트와 이색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매년 연말 화려함의 끝판왕인 각종 시상식에서 이름에 걸맞는 압도적 진가를 드러내며 무대 장인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스 레오, 켄, 혁은 국내에 이어 오는 2월 3일 일본 KT Zepp Yokohama, 3월 5일 대만 DSpace TAIPEI에서도 팬콘서트 ‘ING - As Alway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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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01-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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