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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퓨리' 브래드 피트-로건 레먼, 오는 13일 내한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 진행...팬들과의 만남!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 진행...팬들과의 만남!

[JTN뉴스 윤보라 기자] 2014년 최고의 전쟁 액션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퓨리'의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이 오는 13일 내한한다..

영화 '퓨리'는 2차 세계대전,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 대디’가 4명의 병사와 함께 당시 탱크 ‘퓨리’를 이끌고 적진 한가운데로 진격하며 펼치는 전투를 그린 작품.

이번 행사에는 '퓨리'에서 전차부대를 책임지는 ‘워 대디’ 역을 맡은 브래드 피트와 전쟁초보 신병 ‘노먼’을 연기한 로건 레먼이 참석할 예정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은 13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을 진행한 이후 이날 오후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머니볼', '월드워 Z'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을 찾는 브래드 피트와 '삼총사 3D' 이후 3년 만에 한국을 찾는 로건 레먼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2차 세계대전 활약한 탱크를 소재로 한 리얼하고 스펙터클한 전투,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영화 '퓨리'는 오는 11월20일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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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기사입력 : 2014-11-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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